기존 경부축(서울~부산) 중심의 교통망에서 벗어나, 강원(강릉)·충청(청주)·호남(목포)을 환승 없이 한 번에 잇는 '강호축 철도망' 구축 공약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동 시간을 기존 9시간에서 4시간대로 대폭 단축해 국토 대각선 축을 연결하겠다는 공약입니다. 강호축 철도망 구축에 동의하시나요?
전라도 사람들은 안일하게 시민단체 두고보지 말고 마음에 안 들면 강경하게 나가야하구요 어차피 시민단체 뒷배가 진보당 민주당 의원들이니까 이해합니다 그동안 전라도 사람들 이용하려고 발전 못하게 가로막음거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전라도 발전 시키는 모습 보기 좋긴한데 뭘 해본적이 없어서 헛소리하거나 그 와중에 돈 가로채려고(특히 서부권 의원들) 뻘 짓거리 작작하고 다름 광역시들 면밀히 분석해서 잘 해보세요
송광민·22일 전
ACC를 시에서 직접관리하겠다니요. 광주 시민들이 반대합니다. 의견은 물어보셧는지요
굿우먼·한 달 전
민형배 시장님의 정책간담회를 듣고 몇가지 제안을 하고 자 적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역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TF팀과 민영배시장님의 깊은 고민이 느껴집니다.
그중 한가지, 인력배치에 관해서 저의 의견을 적습니다.
요즘은 AI활용이 보편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로봇과 AI, 온라인 시스템이 눈부시게 발전하는 이 시대에 정책에 반영하는 것을 공공기관에서 더욱 발빠르게 정립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이 부분은 현실을 살아가고 있는 분들은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을 듯 합니다.
공간의 물리적 배치보다 스마트시스템을 활용한 유연한 운영이 진정한 지역 발전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저의 정책 제안을 드립니다.
첫째, 대규모 강제 인사이동 대신 온라인과 화상 시스템을 최대한 활용해 스마트 행정 모델을 구축하여 타 시도의 모범이 되는 선진적인 통합 도시의 모델이 되도록 해야하며
둘째, 오프라인 민원 처리가 꼭 필요한 경우, 필요한 조직만 배치된 소규모 전담 창구를 각 청사에 두며
셋째, 이 창구의 근무자는 희망자를 최우선으로 하되, 지원자가 없을 경우 기혼자들의 가정을 배려해 미혼자 중심으로 로테이션 순환 배치를 시행하여야 한다, 이는 저출산시대에 자녀들의 환경을 옮겨야하는 어려움에 출산을 거부하는 사례가 분명히 발생할 가능성이 있기에 제안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타 지역으로 이동하는 직원에겐 확실한 인사 가점 또는 파격적인 성과금 보장을 제공해 자발적인 참여를 보장 해야한다.
스마트 스마트 말로만 하는 것 말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진정한 스마트도시의 선두주자가 되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공청회를 진행하시는 민영배 시장님께서 열린행정에 최선을 다 하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